나 김식붕은 몇달 뒤 이사를 앞두고 있어 무려 한달반동안 새 식물을 들이지 않고있었다.
식쇼를 못참고 질러대는 다른 식갤러들을 보며 나의 자제력에 한참 우쭐해있었지.
심지어는 대단지 화원에 가서도 오샤베나 있으면 사고 아님 말아야지 했는데 번번이 없어서 나날이 기록을 경신중
그러던 어느날
당근에 몇달만에 들어갔는데 마침 3시간전에 오샤베가 놀라온게 아니겠어!!
이것이 바로 운명이라는 거겠지...
바로 가서 사왔다 식갤러들아 너넨 영업하면 돈 많이 벌거야 다들 영업맨으로 전향해라
+덤으로 코딱지 콜레우스도 주셨다 헤헤
식쇼를 못참고 질러대는 다른 식갤러들을 보며 나의 자제력에 한참 우쭐해있었지.
심지어는 대단지 화원에 가서도 오샤베나 있으면 사고 아님 말아야지 했는데 번번이 없어서 나날이 기록을 경신중
그러던 어느날
당근에 몇달만에 들어갔는데 마침 3시간전에 오샤베가 놀라온게 아니겠어!!
이것이 바로 운명이라는 거겠지...
바로 가서 사왔다 식갤러들아 너넨 영업하면 돈 많이 벌거야 다들 영업맨으로 전향해라
+덤으로 코딱지 콜레우스도 주셨다 헤헤
귀엽당
얼마에 팔던가?
칠처넌이용
꽃 존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