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심심해서 필로덴드론 페인티드레이디 분갈이했는데 그전에 마사토 대신 난석 대립을 배수층으로 깔았거든요
근데 오늘 뿌리가 난석에 붙어서 뗄려고 하니까 안 떨어져서 뿌리를 잘랐네요;;
난석 돌맹이에 뿌리가 흡착한건가;;
식물뿌리에 급 호기심이:)
호접란이 난석에서 저렇게 붙어사나싶었음.... 암튼 신-기했어영
근데 오늘 뿌리가 난석에 붙어서 뗄려고 하니까 안 떨어져서 뿌리를 잘랐네요;;
난석 돌맹이에 뿌리가 흡착한건가;;
식물뿌리에 급 호기심이:)
호접란이 난석에서 저렇게 붙어사나싶었음.... 암튼 신-기했어영
우와 이것도 필로덴드론인가요 신기허다...
아닌디..ㅋㅋㅋ 집앞 장어집 주인아저씨가 식물 좋아하셔서 저렇게 키우시더라고요:) 식당안도 드라세나, 몬스테라 등 화분 열개 넘게 있더라고요..사진은 아기 아가베 아타누안타 나무일 거예용
아가베 아테누아타 나무 맞겠죠?!?
아 어쩐지ㅋㅋㅋㅋㅋㅋㅋ내가 아는 필로덴드론이랑 너무 다르게 생겨서 신기하다고 생각했어여ㅋㅋㅋ 얘가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ㅋㅋㅠㅠ
어 저도 다음 분갈이 난석으로 배수층 만들려고 했는데 뿌리가 붙는다니.. 물에 적셔도 안 떨어지던가요
두달전에 분갈이하고 이번엔 화분크기만 바꿔준거라 뿌리쪽흙도 안털고 그대로 분갈이했어요..물에 적시면 떨어지나요ㅋ 전 그생각을 못했네요...근데 뿌리가 난석에 본드처럼 붙은것처럼 붙어서 그뿌리들은 그냥 잘랐어요;;아직 분갈이 몸살은 없는것같아요
뿌리가 붙는게 아니라 난석이 말랑해서 뿌리가 파고들어가는거임 굳이 자를필요 없을거같음
글쿠낭(끄덕끄덕) 알로카시아 분갈이할 땐 배수층 밑으로 뿌리가 나와서 꺼냈더니 배수층 난석대립 돌들을 뿌리로 다 감싸고 있더라고요;;그건 깜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