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감사합니다.
가지를 친다 : 죽은 가지를 다 자른다.
흙을 말린다 : 젓가락으로 화분에 구멍을 많이 뚫는다.
하엽? 마사? 를 걷는다 : 떨어진 낙엽좀 치우고 위쪽 흙도 좀 걷어낸다.
해 잘 받는 위치로 옮긴다.
정리하면 이게 맞을까요ㅜ?
익명(175.118)2021-06-20 13:48:00
rip
나무야미안해(210.100)2021-06-20 13:48:00
올리브나 로즈마리같은 허브류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임 그래서 애들이 일조량 풍부하고 건조한 환경을 선호함 대부분의 식물의 경우 공통적으로 잎끝만 색이 변해서 마르면 물부족이고 저 사진처럼 크라데이션으로 마르면 과습이라 물 당분간 주면 안되고 가능하면 마사토 많이 섞어서 분갈이 해주는게 좋음
가지도 좀 쳐야할고같은디
과습같음 ..
올리브는 햇빛도 많이 필요해요
위에 하엽진거랑 마사 걷어내고 흙 숭숭숭 젓가락으로 구멍 내서 흙좀말려 백퍼 눅눅축축할거같은듸
답변감사합니다. 가지를 친다 : 죽은 가지를 다 자른다. 흙을 말린다 : 젓가락으로 화분에 구멍을 많이 뚫는다. 하엽? 마사? 를 걷는다 : 떨어진 낙엽좀 치우고 위쪽 흙도 좀 걷어낸다. 해 잘 받는 위치로 옮긴다. 정리하면 이게 맞을까요ㅜ?
rip
올리브나 로즈마리같은 허브류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임 그래서 애들이 일조량 풍부하고 건조한 환경을 선호함 대부분의 식물의 경우 공통적으로 잎끝만 색이 변해서 마르면 물부족이고 저 사진처럼 크라데이션으로 마르면 과습이라 물 당분간 주면 안되고 가능하면 마사토 많이 섞어서 분갈이 해주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