썼어 초등 4학년 복도에 큰 화분이 있었는데
내가 그거 잎을 꺽었다고 누명을 씌움
담임이 뉴가 그랬는지 투표 하자고 했고
복도에 제일 많이 나와 있는 애가 누구냐고 나를 저격
(난 공식 왕따였음)
집에서 울면서 엄마한테 나 아니라고 하니
엄마가 담임 한테 전화함
선생님 우리 아이가 화분을 망가 트렸다면서요
진짜 죄송해요 하나 사서 보낼께요
옆에서 내가 울면서 나 아니라고 했는데 애미년은
듣지도 않음
그리고 학기 말 바른 생활 어쩌고 뒷면
한해 반성 하는 그런거에 다른 애가
사실은 그거 자기 라고 양심 고백
그 새끼 담임 그 누구도 나한테 사과 하지 않음
지금이라도 그 담임찾아서 살해하고 싶음
아냐, 그 담임년은 그럴 수 있어
하지만 애미년은 그러면 안됐었지
내가 그거 잎을 꺽었다고 누명을 씌움
담임이 뉴가 그랬는지 투표 하자고 했고
복도에 제일 많이 나와 있는 애가 누구냐고 나를 저격
(난 공식 왕따였음)
집에서 울면서 엄마한테 나 아니라고 하니
엄마가 담임 한테 전화함
선생님 우리 아이가 화분을 망가 트렸다면서요
진짜 죄송해요 하나 사서 보낼께요
옆에서 내가 울면서 나 아니라고 했는데 애미년은
듣지도 않음
그리고 학기 말 바른 생활 어쩌고 뒷면
한해 반성 하는 그런거에 다른 애가
사실은 그거 자기 라고 양심 고백
그 새끼 담임 그 누구도 나한테 사과 하지 않음
지금이라도 그 담임찾아서 살해하고 싶음
아냐, 그 담임년은 그럴 수 있어
하지만 애미년은 그러면 안됐었지
엄마는 갤러가 그랬을꺼라고 생각하진 않고 그냥 상황을 수습하려 한게 아닐까
222 근데 다수결로 범인잡는건 욕들어도 싸다
옛날엔 학부모들이 교사한테 꿈쩍 못했었지.. 자격없는 교사가 판을 쳤고
아니 도대체 왜 범인(?)을 투표로 정하는지...그럼 당연히 반에서 괴롭힘 당하는 사람이 뽑힐게 당연한데 요즘도 그렇고 학교가 학교폭력 너무 방치하고 방관하는 것 같아 학교나 가족의 반응도 그렇고 너무 마음 아팠겠다 고생 많았어 - dc App
시간나면 이 웹툰 바바 내가 좋아하는 집이 없어 라는 웹툰인데 네 얘기듣고 이 에피소드 떠오르더라
https://m.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721433&no=106&week=tue&listSortOrder=DESC&listPage=1
- dc App
투표는 시바 ㅋㅋㅋ 거의 선생이 따돌림 주도한 수준
ㅋㅋ 교사년 전교조냐? 인민재판을 해불노
어디 패륜갤러리라도 있나 요새 이런 글 많네 안타깝긴한데 좀 그렇다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아이 가르치면 안될 인격으로 선생질 하는 사람 꽤 많음.
옛날 교사들 진짜 쓰레기같은 년놈들 많았다
범인 제대로 찾아볼 생각도 안하고 투표로 애한테 떠넘기려고 한 것부터가...
자긴 이 사건에 끼기 싫으니 조질 놈 하나 니네가 잡아놔라 대충 이런 비열한 심보인듯
우리 어릴땐 쓰레기같은 교사들 너무 많았어.. 지금은 얼마나 남아서 교편을 유지중인지 모르겠지만.. 나도 교사들한테 상처 많이 받았었는데..
인민재판 염병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왜 그런 거임?
지금이라도 교사찾아가서 따지셈
진짜 교사자격도없는 개 씨발년들이 초등교사많이하더라 ㅋㅋ
범인을 투표로 정하는 교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범인을 투표로 정하노 미친놈이네;;
마피아노 씹 ㅋㅋㅋㅋㅋ 힘내라
사실관계 여부를 따져야하는 곳에서 투표를 하는 공무원 수듄! - dc App
교사쉐키
어린마음에 얼마나 속상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