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패드가 필요했습니다.
컴퓨터용품 파는 곳이 2층에 있었습니다.
마침~원예 코너도 2층에 있었습니다.
오~이렇게 좋을 수가~
(하긴 마우스 패드가 2층에 있고 원예 코너가 몇 층 더 올라가야 있었어도 간 김에!!! 들렸겠지만요 ~^^)
얼른 씨앗 세 종류 골랐네요
허브나 꽃 종류 고르고 싶은데 원하는 종류가 별로 없어서
해바라기/사루비아/레몬밤 골랐고
해바라기는 얼른 화분 세 개에 나누어 심었습니다.
씨앗 12개 들어있었습니다.
(5월 26일에 아는 분이 주신 해바라기 씨앗을 제법 많이 텃밭에도 뿌리고 화분에도 따로 12개 화분에 나눠서 심었는데 아직 해바라기 새순이 안 보이네요
그래서 해바라기 볼 확률을 높이기 위해 오늘 씨앗을 구입해서 심었습니다.)
전에 심은 것도 새순이 잘 나고
이번 것도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씨앗으로 식물 키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침에 코스모스를 보는데
아 작은 씨앗이 이렇게 큰거구나 싶으니 뭔가 진한 감동이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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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다 병들면 현타도 옵니다 - dc App
그렇지 않아도 엄청나게 몰살된 적이 좀 있었는데 오히려 그후로 자신감이 붙었어요 - dc App
잘자라면 인증해줘ㅎㅎ
이미 인증 시킬 많은 것들을 키워서~ 그리고 이젠 내 스스로의 인정만 필요해 - dc App
다있는곳 좋아
나 거기 넘 좋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