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대학다닐 때 저런 느낌의 술집 겸 찻집이 있었는데 어케 한 거지 빛도 어두컴컴했는데 한 50럭스 느낌
주인장이 드루이드 ㄷㄷ
뜬금없이 있던 장승이랑 솟대가 그래서...
여기 합정 어반플랜트아닌가유?ㅋㅋ
맞아요 ㅋㅋㅋㅋ
나는 카트리그가 제일 재미있는거 같음
와 진짜 빛 어케해주는지 궁금하다 딴건 그렇다쳐도 저 선반에 있는 화분들은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며 저자리에 가는건가
저도 그게 넘 궁금... 근데 입구부터 죄다 풀풀풀이에요 ㅋㅋㅋㅋㅋㅋ엄청 무성ㅋㅋㅋ
나도 여기 갔었는데! ㅋㅋㅋ
생각해보니 대학다닐 때 저런 느낌의 술집 겸 찻집이 있었는데 어케 한 거지 빛도 어두컴컴했는데 한 50럭스 느낌
주인장이 드루이드 ㄷㄷ
뜬금없이 있던 장승이랑 솟대가 그래서...
여기 합정 어반플랜트아닌가유?ㅋㅋ
맞아요 ㅋㅋㅋㅋ
나는 카트리그가 제일 재미있는거 같음
와 진짜 빛 어케해주는지 궁금하다 딴건 그렇다쳐도 저 선반에 있는 화분들은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며 저자리에 가는건가
저도 그게 넘 궁금... 근데 입구부터 죄다 풀풀풀이에요 ㅋㅋㅋㅋㅋㅋ엄청 무성ㅋㅋㅋ
나도 여기 갔었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