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외관 인테리어로도 많이 기르는 거 같던데


위에서 아래로 흐드러지게 자라게 하는건지 담쟁이처럼 벽에 붙어 자라는건지는 좀 헷갈림..


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 꽃 모습이 장미랑 되게 비슷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