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지나갈때마다 너무 예쁜나무라 눈이 가는데 빤쓰가 너무 작아서 웃기고도 안쓰럽다.....ㅋㅋㅋㅋㅋ흙은 고사하고 뿌리로 꽉 차있을것 같은 답답함그런데도 어떻게 저리 건강하고 예쁠까마당은 없지만 나도 저런나무 갖고싶음
ㄷㄷㄷ밑에 뚫린건 아니겠지? 왜 안쓰러짐 - dc App
그러고보니 그것도 신기하네. 저거 아래나 뒤쪽으로 화분 고정돼있는거 아무것도 없던데 강풍불면 자빠지는거 아닌가ㄷㄷ
아니면 구멍으로 뚫고 나온 뿌리가 돌틈에 비집고 고정중인거 아닐까 ㄷㄷ - dc App
그럴수도 있겠다 저기 완전 경사라서 진짜 뿌리가 뚫고나와 땅에 박고있는거 아니면 말이 안되네
빼보니깐 나무뿌리 신발신고 사람처럼 서있는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하니 개웃기네
뿌리꽉찼을텐데 안죽은게 신기하네
우와 어떻게 저기서 저렇게 자라
저 밑에 뿌리 뻗어나가 있다고 봐야지 구멍을 뚫었다고 보임
와 그것대로 대단하다ㄷㄷ흙땅도 아니고 걍 시멘트바닥인데ㄷ하긴 벚나무 한마리도 돌담벽에 45도로 꽂혀서 사는놈 있더라 이 엄청난 것들
사람도 沙漠에서 살고 南極 北極에서도 사는데, 이제는 宇宙停車場에서도 살고,
나무는 마리가 아니라 그루로 샌다. 어디가서 나무 한 마리라고 절대 하지 마라
신기ㅔ - dc App
진짜 화분구멍으로 뿌리나와서 콘크리트 밑으로 뿌리박은거 아니냐 그게 아니고서야 다라이에서 넘어지지도 않고 저렇게 잘 자랄수가 없을거같은데;;
님들이 다 하는 그생각을 왜 난 못했으까ㅜㅋ 좁은공간에서 답답하겠단 생각만 했지 저 고무통을 뚫고 뿌리내릴거란 상상이 아예 안됐음ㅋㅋㅋ 내일 꼭 확인해볼거
근데 오브젝트로는 진짜 이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수만 있다면 나도 저렇게 키워보고싶네 다라이는 위장으로
나무나 뭔가 뒤에있는 느낌인데 고무다라이가 아니라 벽에 박혀서 자라는거 아닌가?
나무가 다라이에 식재되어있는건 분명함. 뿌리한번 볼려고 다가가서 들여다봤는데 나무주위가 다른풀들이랑 짚같은걸로 덮여있어 안보이더라고. 근데 윗댓들 얘기처럼 뿌리가 다라이를 뚫고 아래나 뒤로 뻗었을거란 생각은 미처 못해서 확인못했어
빨간다라이 울룩불룩한거 보니 곧 터지겠는데
다라이라니 경상도 갤러들 기여워 죽겠다 ㅋㅋㅋ 고향생각나넹
이게 가능한가 ㄷㄷㄷ
오늘 엄마 관음죽 화분도 뭔가 와장창 하더니 가서 보니까 뿌리가 커져서 도자기 화분 옆면을 깸 큰나무 뿌리 힘은 진짜 대단하다는거 느꼈다 - dc App
왜 항아리게임이 생각나냐구
누군가 버리고 간 나무가 우연히 저렇게 자란 거 아닐까?
와 존나 신기하네
밑에 돌 바침대 보이지? 저걸로 보아하니 화분밑에 뚫고 뿌리 내리지는 않았다고봄. 화분속 뿌리가 끝임. 그리고 안넘어지는 이유는
각도도 그렇고 나무 무게때문에 안쓰러지는거같음
이게 정답이더라. 확인하고 사진찍어봤는데 진짜 화분속 뿌리가 끝이었음ㄷ
저게 가능하낭 ㅋㅋ대박
저거 나무이름 뭐냐?
뿌리가 어떻게 생겨있을까
와 내가 다 답답하네 진짜 ㅋㅋ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