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본인땅인냥...
이게 한 두개면 모르겠는데 점점 양이 늘어나서 문제
어떤 사람은 ㅋㅋㅋㅋ 빌라 입구에 철제 책꽂이 같은 걸 아예 두고 화분 진열해놨던데 높이 한 160정도 되는 거에
빼곡하게 화분 넣어놨음ㅋㅋㅋ
소방법에도 걸리지 않나?? 문 하나를 아예 다 막음 ㄷ ㄷ
보면서 저거 너무 위험하기도 위험하거니와
너무 이기적이라고 보는데
또 어디는 화분이 점점 늘어나더니 차 하나 댈 공간에 다 화분으로 진열해버림ㅋ
문제의식이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