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양재꽃시장에서 데리고 왔는데요.
오늘 저녁에 분갈이를 했습니다.
사용한 흙은 사진과 같구요.
배수층은 따로 마련하지 않았어요.
그냥 구멍 위에 검은색 플라스틱 망을 놓고
흙을 넣고 끝.
아직 화분이 작으니까 자갈(?)들이 없어도 괜찮겠죠?
집이 남향인데, 의외로 햇빛이 별로 안들어오네요...
셋다 햇빛을 좋아한다던데 걱정되네요...
아참 바질은 지금 그냥 뜯어서 먹어도 되는 거죠?
그리고 새끼 여우꼬리 하나 더 나왔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양재꽃시장에서 데리고 왔는데요.
오늘 저녁에 분갈이를 했습니다.
사용한 흙은 사진과 같구요.
배수층은 따로 마련하지 않았어요.
그냥 구멍 위에 검은색 플라스틱 망을 놓고
흙을 넣고 끝.
아직 화분이 작으니까 자갈(?)들이 없어도 괜찮겠죠?
집이 남향인데, 의외로 햇빛이 별로 안들어오네요...
셋다 햇빛을 좋아한다던데 걱정되네요...
아참 바질은 지금 그냥 뜯어서 먹어도 되는 거죠?
그리고 새끼 여우꼬리 하나 더 나왔습니다.^^
커엽네.. 버베나는 향기가 나나유?
말 그대로 달콤한 레몬 향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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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작은 화분이어서 주의해서 키워보다가 정 안되면 옮기려구요ㅎ
저도 상토100퍼 쓰는데 키울만해요 화분 작으면 배수층 필요성 좀 적은듯
그렇다는 의견들도 있어가지고,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겉흙이 베이지색이 되면 저면관수로 하면 되겠죠?
아기꼬리 졸귀
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