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율마가 한자어가 아니라 영어명 wilma를 이상하게 번역한 거였네... 나만 몰랐나...?
댓글 2
난 알았지롱 7~8년 전에 식갤에서 광풍이 불어서 그 땐 하루에도 매일 수십 개의 율마 질문을 본 것 같아. 그 때 찾아보고 윌마라는 걸 알았징. 난 Yulma 라고 쓰는 줄 알았더니 Wilma 였엉. 근데 사진을 그렇게 봐도 단 한 번도 화분으로 데려온 적이 없어. 싫지는 않은데 가까이 두고 보긴 좀 무뚝뚝해 보이더라고 ㅋ
익명(94.145)2021-06-21 23:39:00
답글
율마 광풍이 불었었군요 이런 신기한 걸 이제야 알았네요 그 때 술먹고 주류갤러리만 들여다보지 말고 여기도 구경했으면 이미 알고 있었을텐데
저도 율마 키우진 않아요 그래도 예쁘긴해요. 무뚝뚝한 건 자라는 속도 말씀이실 것 같은데 자라는 속도가 빠른 아이들이 좋죠 사랑에 보답받는 기분이죠
난 알았지롱 7~8년 전에 식갤에서 광풍이 불어서 그 땐 하루에도 매일 수십 개의 율마 질문을 본 것 같아. 그 때 찾아보고 윌마라는 걸 알았징. 난 Yulma 라고 쓰는 줄 알았더니 Wilma 였엉. 근데 사진을 그렇게 봐도 단 한 번도 화분으로 데려온 적이 없어. 싫지는 않은데 가까이 두고 보긴 좀 무뚝뚝해 보이더라고 ㅋ
율마 광풍이 불었었군요 이런 신기한 걸 이제야 알았네요 그 때 술먹고 주류갤러리만 들여다보지 말고 여기도 구경했으면 이미 알고 있었을텐데 저도 율마 키우진 않아요 그래도 예쁘긴해요. 무뚝뚝한 건 자라는 속도 말씀이실 것 같은데 자라는 속도가 빠른 아이들이 좋죠 사랑에 보답받는 기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