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상토라고
피트모스에 펄라이트만 들어간 상토인데
네이버 평은 졸라가 좋거든
근데 피트모스만 들어가있으면 아무래도 처음에 물먹이기도 힘들고 실내 화분의 경우 과습 당첨일 것 같은데
특수한 용도가 아니라 일반적으로 사용 가능한 상토임? 평 보면 다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것 같긴 한데
깨비상토라고
피트모스에 펄라이트만 들어간 상토인데
네이버 평은 졸라가 좋거든
근데 피트모스만 들어가있으면 아무래도 처음에 물먹이기도 힘들고 실내 화분의 경우 과습 당첨일 것 같은데
특수한 용도가 아니라 일반적으로 사용 가능한 상토임? 평 보면 다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것 같긴 한데
흠.. 일단 중성보단 산성에 더 가까운 산도가 나올텐데.. 블루베리 심을려구?
산도는 중성에 맞췄다고 그러네 산도조절제를 따로 넣었나봐
뭐야 그 식충식물용 흙ㅇ은
깨비상토 검색해봐 중성에 맞춘 피트모스임
나라면 굳이... 피트모스 위주 흙을 안좋아해서 코코피트를 더 선호함
특정 식물에는 더 잘 맞을수도
삽목할때나 좋을듯
화훼용 피크모스는 약산성이라 ph는 신경 안쓰도 되요 근데 실내용으로 사용한다? 100%? 생각좀 해봐야 되여 마르고 머금고 하는 갭이 너무 크서 생육에 불리한데 뭐 그럭저럭 명줄만 잡고 키울거면 상괸없고 진짜 몇년이상 풍성하게 키울거면 고민해봐야됨
첨에 흙이 물을 안먹어서 둥둥뜨고 지랄염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