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머리빽빽한 사람마냥 자라고있었는데퇴근하니 중앙부위가 대머리 된 사람처럼 비워져있고바깥쪽으로 누웠네요 물 매일 주고있고 오늘 그닥 안더웠는데..원인이있나요?!첨엔 새가 앉아서 쉬다간줄 알았네요
ㅋㅋㅋㅋ 빵 터졌다 다 잘라서 비빔밥 해 먹어
죽은건 아니죠?
웃자란거임 내 상추도 저래되서 다버림...
자라서...
무슨 비둘기라도 날라와서 앉아서 놀다가 간것 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