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갤에서 바질 보고 

바쁜 친구가 무심한 듯 길러도 잘 자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중에 요리할 때 써도 되고

요리 좋아해서 파를 길러보라고 했더니 듣지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