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pressus macrocarpa
캘리포니아 중부 해안가가 현재의 서식지로 비는 적게 오면서 안개가 많이 껴서 습도가 높은 환경을 선호.
서식환경에서부터 율마의 지랄같은 생육난이도를 알 수 있음.
마지막 빙하기 종료 후 본래의 서식지에서는 줄어들고 있지만,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포르투갈, 아일랜드, 아프리카에서도 도입해서 키우고 있고, 특히 뉴질랜드에서는 본 서식지보다 환경이 좋아서 더 잘 자라고 있음.
Cupressus macrocarpa
캘리포니아 중부 해안가가 현재의 서식지로 비는 적게 오면서 안개가 많이 껴서 습도가 높은 환경을 선호.
서식환경에서부터 율마의 지랄같은 생육난이도를 알 수 있음.
마지막 빙하기 종료 후 본래의 서식지에서는 줄어들고 있지만,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포르투갈, 아일랜드, 아프리카에서도 도입해서 키우고 있고, 특히 뉴질랜드에서는 본 서식지보다 환경이 좋아서 더 잘 자라고 있음.
아 율마가 습도 높은 곳을 좋아하는군요? 꼭 아이비 같네요 물 좋아하지만 흙에 들이붓는건 싫어하는 ㅎㅎ
물은 자주 안먹어도 습도는 높고 바람은 잘불고 일년내내 따뜻한 온도를 유지해야하는거구만......
와 간지
캘리포니아는 인간도 살기 좋은데 쟤들한텐 얼마나좋을꼬 - dc App
헐ㅋㅋ 진짜로? 진짜 나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