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실외 테라스에서 이것저것 많이 키우다보니 느끼는게
실내에서 키우는거랑은 차원이 다르게 벌레가 꼬이고
유기농농자재로는 예방만 어느정도 가능하지 박멸은 불가능함
벌레가 본격적으로 꼬이기 시작하면 농약 외에는 방법이 없고 벌레가 꼬이기 시작하면 농약 사용하지 않으면 농사 접어야함
근데 시중에 파는 유기농작물은 진짜로 농약을 1도 안썼을까?
수확시기만 피해서 농약을 안쓰는건가? 순수 유기농으로 상품성있는 작물 기르는 것이 가능합니까?
요즘 실외 테라스에서 이것저것 많이 키우다보니 느끼는게
실내에서 키우는거랑은 차원이 다르게 벌레가 꼬이고
유기농농자재로는 예방만 어느정도 가능하지 박멸은 불가능함
벌레가 본격적으로 꼬이기 시작하면 농약 외에는 방법이 없고 벌레가 꼬이기 시작하면 농약 사용하지 않으면 농사 접어야함
근데 시중에 파는 유기농작물은 진짜로 농약을 1도 안썼을까?
수확시기만 피해서 농약을 안쓰는건가? 순수 유기농으로 상품성있는 작물 기르는 것이 가능합니까?
유기농이랑 무농약은 다른 개념이에요...
유기농 무농약 둘다 화학비료 차이지 농약은 전혀 안쓰게 되어있잖아요
아니에요. 유기농은 농약 칩니다. 우리나라 미디어가 유기농=무농약 이미지를 만들어 논거일 뿐임..
네?? 화학비료와 농약을 아예 안써야 유기농인증을 받을 수 있는데요..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843604&cid=47305&categoryId=47305
유기농>무농약>저농약 아닌가요
인증과 현실의 괴리를 말씀하시는것인지요? 제가 질문한 요지가 그건데..
안쓴다는 농약 비료가 화학적 인공이냐 천연이냐 차이지 유기농이라고 아무것도 안치고 관리한다는 뜻이 아니라고요. 다 관리하는건데 검색하고 오셔서 저러네
일반적으로 유기농자재와 농약은 다르게 구분하잖아요? 제가 본문에 농약 안쓰고 유기농자재 쓴다고 언급했자나요.. 총진싹 이런걸 농약이라고 하진 않잖아요?
집에서는 불가능하고, 논밭이나 과수원에서도 10년은 준비해야 해
유기농에서 쓸수 있는 농약이 따로있을꺼예요.
유기농자재라고 따로 판매하는 것이 있는데 농약으로 분류되지는 않자나여. 총진싹 이런게 유기농자재 아닌가여
농약처도 유기농임 마크만 다를뿐
농약 치면 유기농 인증마크는 어떻게 받나요..
영화 기적의 사과 보면 무농약으로도 하긴하죠, 친환경농법으로 천적, 오리를 사용하기도 하고.. 하지만 약 한번 치는게 몸고생도 효과도 비용면도 훨씬 나으니까..ㅠ
옛날 방식이 유기농이죠 뭐
사실상 불가능함... 미래형 실내농사면 몰라 걍 눈가리고 아웅임.. 물론 덜치긴 하는데요 안치는곳은 없을거에요. 그 농약 검사하는거만 안걸리게 사바사바하는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