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에 엄청 고생했는 데 박멸은 안되고 두어마리씩 꾸준히 나왔음 ㅜㅜ 여름 되니까 슬슬 한 두마리 날아다녀서 바짝 긴장 중. 성충은 비오킬 같은 걸로 개체를 줄일 수 있긴 한데 바질 같은 여린 잎들은 약해 많이 입는 편이더라고. 딱 생존에 필요한 잎만 남겨두고 날마다 잎 뒷면 뒤집어보면서 성충+알 붙어 있는 거 테이프로 톡톡 잡아주면 90프로 박멸가
oo(125.136)2021-06-23 15:43
답글
민트류는 삭발 시키고 다시 새순 받으면 되는 데 바질 트리는 삭발 시키면 너무 흉해지고 복구가 안될 수도 있을 듯. 성충은 약으로 되는 데 알은 못 죽인다고 하더라고. 몇 마리만 있어도 알을 엄청 까더라
oo(125.136)2021-06-23 15:45
퐁퐁희석액으로 앞뒤 문질러서 씻어주고 매일 앞뒷면 접착 안강한 테이프로 벌레 잡아주고 알 있는 잎 제거해주면 일주일만에 박멸.
약 치고 화분에 뿌파용 끈끈이 붙여두고 잎뒷면 매일매일 뒤집어서 테이프로 잡으셈
걔네 허브랑 잎채소 ㅈㄴ 좋아하니 방제할땐 다같이 해야함
안그래도 어쩐지 내 상추에 들러 붙더라니 .. 약은 어떤거 치나요
비오킬 살포해주고 알깐꺼 전부 제거해줘야해요
나 작년에 엄청 고생했는 데 박멸은 안되고 두어마리씩 꾸준히 나왔음 ㅜㅜ 여름 되니까 슬슬 한 두마리 날아다녀서 바짝 긴장 중. 성충은 비오킬 같은 걸로 개체를 줄일 수 있긴 한데 바질 같은 여린 잎들은 약해 많이 입는 편이더라고. 딱 생존에 필요한 잎만 남겨두고 날마다 잎 뒷면 뒤집어보면서 성충+알 붙어 있는 거 테이프로 톡톡 잡아주면 90프로 박멸가
민트류는 삭발 시키고 다시 새순 받으면 되는 데 바질 트리는 삭발 시키면 너무 흉해지고 복구가 안될 수도 있을 듯. 성충은 약으로 되는 데 알은 못 죽인다고 하더라고. 몇 마리만 있어도 알을 엄청 까더라
퐁퐁희석액으로 앞뒤 문질러서 씻어주고 매일 앞뒷면 접착 안강한 테이프로 벌레 잡아주고 알 있는 잎 제거해주면 일주일만에 박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