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분재/과수쪽 블로그 하시는 분 글 읽었는데
웃자란 가지도 잘 가꾸면 멋진 가지가 되고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걸 보고 좀 충격이었어요
저는 웃자랐다 싶으면 숱도 쳐줄 겸 다시 자라니까~ 하면서 싹둑싹둑 했는데
수직으로 웃자라는 이유도 가지에 양분이 차지 않아 가벼워 그런것이니 정성으로 가꾸면 일반 가지처럼 내려오고 충분한 양분이 차서 결실을 맺는다.. 라는 말씀을 보고 깨달음을 얻음
가지치기는 막 하는 게 아니라 목적을 갖고 하는거고 그러다 보면 상황에 맞게 이론을 활용하는게 중요한듯요
하지만 인간은 돌아서면 까먹는법
그래 좋은 글 읽어놓고 여전히 무지성 가지치기중 ㅋㅋ
우리집 식물쟝들 미야내ㅜ
웃자란 가지도 잘 가꾸면 멋진 가지가 되고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걸 보고 좀 충격이었어요
저는 웃자랐다 싶으면 숱도 쳐줄 겸 다시 자라니까~ 하면서 싹둑싹둑 했는데
수직으로 웃자라는 이유도 가지에 양분이 차지 않아 가벼워 그런것이니 정성으로 가꾸면 일반 가지처럼 내려오고 충분한 양분이 차서 결실을 맺는다.. 라는 말씀을 보고 깨달음을 얻음
가지치기는 막 하는 게 아니라 목적을 갖고 하는거고 그러다 보면 상황에 맞게 이론을 활용하는게 중요한듯요
하지만 인간은 돌아서면 까먹는법
그래 좋은 글 읽어놓고 여전히 무지성 가지치기중 ㅋㅋ
우리집 식물쟝들 미야내ㅜ
수형에서는 목적의 희생지가 중요합니다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전 욕심쟁이라 ㅋㅋ 세력이 좋은 애를 살려야 더 풍성해지지 않을까.. 하며 맨날 웃자란 가지는 잘라버렸더랬지요 ㅋㅋ 가지치기를 어려워 할 필요는 없지만 수형잡기는 여전히 어렵습니다 ㅜㅜㅎㅎ
수형을 위해선 세력을 조금 줄이기 위해서 잎자르기등을 통해서 세력분배도 해야되고 정아우세와 측아우세 이해도 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