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다육이 하나 토분에 있는 거 사 와서 토분에다 키우고 있는데 물을 듬뿍 줘도 1주일 안에 금방 말라서 자주 줘야 됨. 플분에 심은 다른 식물들은 1~2달에 한 번만 줘도 되는데 저넘만 자주 줘야 돼서 ㅈㄴ 귀찮음. 특히 나 같이 방 안에서만 화분 20개 밖에 마당에서 20개 총 40개씩 식물 키우는 사람은 토분 쓰면 물 주느라 자기 시간 존나 날림
집청소부터 하세요 ㅋㅋ
어제 함
저건 집이 더러운 게 아니고 집 크기에 비해 물건이.너무 많은것
그러게 물건이 좀 많은듯. 선풍기에 헤파필터 좀 이쁘게좀 달지.. 그리고 난 토분 주면 무적권 씀
이거 ㄹㅇ 흙 이상한 거 쓰면 토분이 물 금새 다 처먹음
그래도 토분 비주얼 보면 그정도 노력정돈 퍼부어줄만 하지 않냐
ㄴ 그다지. 플분이 깔끔하고 이쁘고 가벼움
가습기는 아예 안 씀. 창문+문 열어 놓고 살아서 환기 잘 돼서 플분도 잘 마르긴 하는데 토분은 더 심해서... 특히 다육이 많이 키우는데 토분이라 빠싹 마른 거 보면 안쓰럽
식물만 잘크면 되지 하는사람은 플분에다가도 기르는거고 미관이나 인테리어도 신경쓰면서 좀더 이쁘게 있었으면 하는사람은 비싼토분도 사는거고 근데 실내+플분이어도 15센치 이하 작은건 환기하다보면 물 금방금방 마르는데 가습기를 빵빵하게 트시나?
마우스패드 실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