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너무 큰거같아서 잘라야되나 고민중이네요
야자 끝부분이 이렇게 마르는데 가위로 잘라야될지 잘 모르겠어요
야자는 왜 죽어감...?
모르져 계속 끝부분이 말라가지고 가위로 마른부분 다 잘라줌 밑부분에 진딧물같은건 없는데 왜 그럴까요
잎 저것만 있음? 몸통에서 딴 잎 올라오는거 안보이고??
올라오긴합니다 그런데 동생놈이 잎 마른부분만 잘라놓은거 잎 줄기채로 잘라버려서 하나밖에 없음
바질은 어캐 해야될까요 그냥 냅둬도 되나, 좀 크긴한데
야자는 왜 죽어감...?
모르져 계속 끝부분이 말라가지고 가위로 마른부분 다 잘라줌 밑부분에 진딧물같은건 없는데 왜 그럴까요
잎 저것만 있음? 몸통에서 딴 잎 올라오는거 안보이고??
올라오긴합니다 그런데 동생놈이 잎 마른부분만 잘라놓은거 잎 줄기채로 잘라버려서 하나밖에 없음
바질은 어캐 해야될까요 그냥 냅둬도 되나, 좀 크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