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골드 씨앗을 좀 더 심어야 되겠다. 싶어서 다있다는 곳에 가서
메리골드와 해바라기 씨앗이 함께 든 것을 샀습니다.
메리골드 씨앗만 있는 것은 없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소품 좋아하고 현관 입구에 작은 장식 잘 올려 두는데 선풍기와 재봉틀을 한대씩 들였습니다.
이 귀요미들이 작동도 됩니다.
나와서는 근처에서 짜장면도 먹었는데 곱배기에 4천원이였습니다.
그런데 옆에 어떤 남자분이 미니 탕수육을 드시는데 그건 또 이렇게 맛있어 보이는지~
다음에는 짜장면 보통에 미니 탕수육 먹고올겁니다.
인생은 이렇게 계획을 좀 갖고 사는 것도 아주~중요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짜장면에는 고추가루 살살 뿌려주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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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골드 씨앗 산다는 핑계로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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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고추가루 살살~최고!멈지 척!!!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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