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알로에의 일종이었다가 플리카틸리스와 같이 Kumara로 속명이 바뀜군자란 같이 생긴 게 예쁘긴 한데 키우는게 너무 어려워서 전문가들마저 다 실패했음. 이거 키우는 사람은 뭘 해도 다 기를 수 있다.
꽃보자마자 오 알로엔데? 싶었는데 그런 역사가 있구만 얼마나 극악 난이도길래 ㄷㄷㄷ
조금이라도 환경 안맞으면 죽는것들은 시도하는게 무의미
글 아주 흥미롭게 잘 읽었엉. 고마워. 찾아보니 해발 500~1700m 사이의 산악지대에사는 종이래. 주로 폭포수 옆에 살아서 미스트로 인한 습기와 바람, 태양이 공존하는 곳. 이런 건 사람이 키우는 게 아니라 자연이 키우는 건데 집으로 데려와서 서로 힘든가봐
율마랑 비슷한 환경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