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주변건물들 다 비워두는걸로 봐선 빌딩 지을듯 싶은데 너무 싫다.
뷰도 막힐테고 나무들도 마구 부숴버릴테니...
상가 뒷집 오래된 나무 있어서 큰 창문으로 그거 뷰 보는 맛이 있었는데
새로 건물진다고 아주 잔인하게 집게포크레인 와서 부숴버리더라고
너무 생생하게 봤는데 맘 아프더라고..
상가들 이전 시작했으니 저 큰 나무도들도 곧 그리 되지 싶다.ㅠㅠ
그리고 2번째 사진 화분도 없는데 저렇게 자라는것 같은데 무슨 나무야?
빈집에서 혼자 꾸역꾸역 크던데.
라일락?
진짜 좋은 나무면 옮겨심고 조경비 아낄 수 있겠는데?
오동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