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바질이나 키우기시작한 완전 식린이인데
다이소가 접근성이 좋아서 편함
식물에 관심이 있다고해도 뭔가 식린이 혼자서
화원가는거 무서움ㅋㅋ
아무것도 모르는데 화원가면 막 뭐 키우고 싶은거
있으세요? 이러면서 물어보면 아무것도 대답못하고
어버버하다가 그냥 나올거 같음ㅋㅋ
반면에 다이소는 걍 쇼핑갔다가 식물코너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씨앗키우기 세트같은거 실패해도 부담
없으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시도해보기 좋은거 같음
그러다가 싹나니까 식물에 애정도 생기고 관심도 생기고
이렇게 식물갤와서 이것저것 배우기도하고
나중에 제대로된 내 식물 키워보려는 마음도 생기고ㅋㅋ
이게 다 다이소 때문임ㅋㅋㅋ
아 요즘 식갤 구경하면서 키우고 싶은 식물 막 늘어남
원룸에 햇빛 거지라 잘 선택해야하는데
막 환경 생각안하고 지르고 싶은것만 엄청 늘어남ㅋㅋㅋ
맞어 가격도 싸구 무엇보다 심적부담이 없으니깐
화원은 뭔가 좀.. 큰 마음을 먹어야 해
맞아 화원은 식린이에게는 아직 무서운 곳이야ㅋㅋ
진차 다이소가 접근성 갑 - dc App
진짜 접근성은 최고인거 같아 암것도 몰라도 부담없이 막 구경해도되고ㅋㅋ
ㅇㅇㅇ 가격 싸고 맘 편히 보기 좋다는 게 진짜 큰 장점ㅋㅋ
부담없이 뭔가를 시도해보기 딱 좋아서 식린이들에게는 최적인거 같아ㅋㅋ 그러다 관심생기고 이것저것 알게되면 제대로 키울수도 있고ㅋㅋ
ㅁㅈ 나도 화원 기웃거리기 넘 부담스러웠는데 이케아에서 하나 지르고 걔 잘 키우려고 정보 찾고 각종 부자재 사다가 이젠 아는 식물이 많아져 화훼단지도 간다 ㅋㅋㅋ 누가 사든말든 관심 1도 안주는 다이소 이케아 공이 큼
맞아 나중엔 막 이것저것 알게되면 화원도 막 갈수 있을거 같은데 암것도 모르는 식린이때는 다이소 접근성이 최고인거 같음ㅋㅋ 첨엔 아무것도 모르다가 관심 생기고 이것저것 주워 들으면서 내가 키우고 싶은 식물도 생기고 그러면 이제 화원가서 막 구경도하고 수형 이쁜애들로 골라올수도 있을거 같아ㅋㅋ
너=나ㅋㅋㅋㅋㅋㅋ - dc App
너는 나야ㅋㅋㅋ
근데 다이소에서 한 번 사보면 이제 다이소 식물 눈도 안들어오지 ㅋ
초보에서 성장하면 그때부터 제대로 식물 키우는거지ㅋㅋ 일단 그 스타트를 끊어준다는게 다이소의 장점인거 같아ㅋㅋ
ㄹㅇ 만원이면 화분 흙 씨앗 다살수있으니까
만원에 다 사는것도 그렇지만 천원 이천원짜리 씨앗세트가 식린이에게는 최고인거 같음 종이던 플라스틱이던 화분에 흙에 씨앗까지 다 있으니까 걍 아무 부담없이 시작하기 최고인듯ㅋㅋ
그러다가 씨앗이 많이 자라면 분갈이하면서 화분도 사고 흙도 사고 그렇게 시작하게 될거같아
마저. 그리고 맘 먹고 사러간거랑, 다른거 둘러보다가 산거랑 다르거든. 소비의 최고는 충동구매 아닐까! - dc App
식린이는 일단 아는거 자체가 없으니까 맘먹고 사러가기도 그런데 일단 부담없이 함 해볼까하고 시작한 후에는 그때부터 자기가 기르고싶은 식물들이 막 생기는거 같아ㅋㅋ 충동구매가 역시 최고야ㅋㅋㅋ
지금 키우는 애들 전부 다이소야 ㅋㅋㅋ 전문점까지 손을 뻗어보고 싶은데 조금 쫄린당...
그렇게 키우다가 이제 자신이 키우고싶은 다이소에 없는 식물들 생기면 그때부터 전문점으로 가는거지ㅋㅋ 막 나중엔 화훼단지도 가고ㅋㅋ
맞아 나도 식물은 좋아했지만 죽일까봐 못키우던 사람이었는데 2년전에 다이소 바질이랑 레몬밤 길러보고 자신감 얻어서 지금은 화분만 15개야ㅋㅋㅋ
맞아 진짜 관심은 있는데 막상 시작하려하면 뭔가 부담스럽고 접근성이 안좋은데 그런면에서 다이소는 장점이 많은거 같아 딱 초보가 시작하기 좋은곳인거 같아ㅋㅋ
식물갤 친구들 귀엽넹
저도 다이소에서 시작했음
나도 다이소에서 이제 시작중이야ㅋㅋㅋ
무서운 곳이랰ㅋ 아 졸귀다
맞아 ㅋㅋㅋㅋ 나도 다이소 씨앗으로 시작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