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아모드 페페가 과습으로 잎이 다 떨어졌어요. 그래서 살아 남은 애들만 물꽂이를 시도 했는데요.
오늘 보니깐 상태가 더 안좋아졌어요. 잎도 누렇게 되고 물꽂이 하기 직전보다 더 약해진 느낌이예요.
제가 물에 다이소에서 산 영양제를 넣어서 그런걸까요?
어떻게 해야 될지 멘붕이예요 ㅠㅠ
도와주세요 ㅠㅠ
저번주에 아모드 페페가 과습으로 잎이 다 떨어졌어요. 그래서 살아 남은 애들만 물꽂이를 시도 했는데요.
오늘 보니깐 상태가 더 안좋아졌어요. 잎도 누렇게 되고 물꽂이 하기 직전보다 더 약해진 느낌이예요.
제가 물에 다이소에서 산 영양제를 넣어서 그런걸까요?
어떻게 해야 될지 멘붕이예요 ㅠㅠ
도와주세요 ㅠㅠ
영양제 = 빨리 죽으슈
그렇군요.. ㅠㅠ 생각도 못했어요 ㅠㅠ
페페는 물꽂이 안해봤지만 보통 일반적으로 줄기를 너무 길지않은 길이를 45도 정도로 자른뒤 맨 위에 잎 몇장만 남기고 다 뜯어내요. 그리고 햇빛이 너무 쨍쨍하지 않은 반그늘에 둡니다. 물은 절대 영양제 타면 안되구요.
윗분들 말씀대로 영양제 넣으시면 안되고 물꽂이 하실때는 흙이 없이 뿌리를 깨끗이 씻어서 넣으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