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봤는데 바질같은건 좀 큰데 가야 판다나 뭐라나... 그랬다드라구요
집에서 좀 걸으면 다이소 있는데 거기선 팔까요??? 다이소면 씨앗일텐데 키울 수 있으려나요
엄마가 엄청 좋아해서 하나 더 들이고 싶은데 바질.. 바질..
엄마가 가봤는데 바질같은건 좀 큰데 가야 판다나 뭐라나... 그랬다드라구요
집에서 좀 걸으면 다이소 있는데 거기선 팔까요??? 다이소면 씨앗일텐데 키울 수 있으려나요
엄마가 엄청 좋아해서 하나 더 들이고 싶은데 바질.. 바질..
다이소에 바질화분은 안팔텐데 씨앗은 엄청많음 난 바질 씨부터 키우는 중이라 잼있는데 어머니는 좋아하실지 모르겠다 아님 바질 씨앗세트 2천원짜리랑 다이소에 있는 상태좋은 화분이랑 같이 사가는건 어때? 어머니가 씨앗 안좋아하시면 걍 너가 재미로 키워보는것도 좋을거 같아
흠흠 엄마는 씨앗보단 커져있는 걸 원하는 것 같긴하던데
지금 씨앗파종하긴 좀 그ㅇ렇고 인터넷으로 모종하나 사세요
모종을 사는 편이 더 낫겠죠..?
저 님글보고 애플민트 따라삼ㅋ
나도 애플민트 땡긴다ㅋㅋ
ㅋㅋㅋㅋ 즐겁게 키우시면 다행이죠
다이소에서 사셈 바질은 진짜 금방큼
씨앗만 뿌려놔도 금방금방 커요?
아니면 마트에서 바질 파는거 물꽂이 ㄱ
물꽂이..가 뭘까요
다이소 씨앗 뿌려 금방자람 - dc App
음 씨앗 금방큰다는 분들도 있고 걍 모종사라는 분들도 있고 고민이네요
모종 구할 수 있음 당연히 빠르고 편하지. 그런데 지금 시기는 오프라인에서 허브 모종 구하긴 어려우니까 씨앗으로 뿌리라는 것. 바질은 고온다습한 조건 좋아해서 여름에 뿌려도 잘 크기도 하고 새싹에서 막 본 잎 나올 때 엄청 귀야워 ㅎㅎ
흐으 이런 말 들으니 또 씨앗을 사도 될 것 같구... 씨앗을 키운다 치면 언제 싹이 나올까요
화분에 흙 담고 물 먼저 준 후 씨앗을 간격을 두고 톡톡..떨어뜨린 후에 흙을 살살 흩뿌리듯 뿌려줘(두껍게 덮지 말고) 지금 시기면 아마 1주일 정도? 솜파종 해서 뿌리 나오기 시작하면 흙으로 옮겨주는 방법도 있긴 함
실내(베란다등)에서 키우면 웃자람이 거의 필연적이라서 모종판이나 플라스틱 소줏잔 같은 거에 파종하고 좀 키운 다음에 조금씩 사이즈업 하는 게 더 좋은 것 같았어. 옮겨 심어줄 때 웃자란 줄기를 깊게 심어주면 티가 안 나거든 ㅎ
으 뭔가 어렵다;;;;;;;;;;;; 오늘 동네꽃집2 가보고 없으면 씨앗 한 번 사볼게요
다이소 씨앗 사서 뿌리면 순식간이니 얼른 ㄱㄱㄱㄱ
동네꽃집2에서도 안팔면 씨앗사보겟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