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코라코
처음에 너무 예쁨 세상에 이렇게 예쁜 식물 본적이 없음 근데 우리집에서는 걍 초록 잎만 나오고 초코라코 되는 데다가 어느 날 갑자기 돌연사함
소포라
외모보고 끌리기 딱 좋은 요즘 감성감성한게 너무 독특하고 예쁨 근데 얼굴값 오지게함 그래도 또 잊고 볼때마다 데려오고 싶은 미친놈
블랙잭
향에다가 여기저기 좋다고 하고 코알라가 먹는다는 거 까지 너무 커여움 완성체임 예쁜만큼 성격까다롭고 응애 오져버림
근데 또 화원가면 '대형은 괜찮지 않을까...'하면서 어느새 그 앞에서 서성이고 있음
소포라 빼고 처음들어보네요 찾아봐야징
저는 알로카시아류.. 항상 창문 열고 사는 저는 걔네들은 도저히 못키우겠어요
초설마삭 추가해줘
그냥봐도 안예쁜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