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추농사가 잘되는 편이라 공유해볼께요
일본은 4월 4~5째 주에 한국산 청양고추 묘종을 판매해서
매년 항상 그때쯤 시작하고요
처음 데리고오면 작은 화분에 옮기면서 흙위에 과립형 농약 한번 줍니다
대가 올라오면서 Y자로 갈라지며 꽃대 올라오는데 따줘요
Y로 갈라진 줄기가 다시 Y로 한번더 갈라지는데
그때 최종까지 가는 화분으로 갈아주면서
날라다니거나 붙은 벌레보고 종류맞춰 농약 한번더 치고
이때 Y자 부분에 하나씩 올라오는 꽃도 다 따요
그러면 고추는 당분간 꽃안피우고 덩치키우기에 들어가는데
그때쯤 되면 벌레 날라다녀도 고추엔 별 피해가 없어요
좀 피해생겨도 고추에 데미지입힐 정도가 못되고요
키가 5~60센티, 굵기가 손가락 정도 되면 일제히 꽃을 피워요
그럼 그때부터 비료 놔주기 시작하고
이제 늦가을까지 먹을일만 남음..
그리구 저는 계속 가지쳐줍니당, 화분 놓을데가 좁아서
가지안치면 공간이 비좁기때문이기도 하고
전체가 골고루 빛을 다 받게끔 길러요
경험상 그래야 열매도 잘되는듯
일본은 4월 4~5째 주에 한국산 청양고추 묘종을 판매해서
매년 항상 그때쯤 시작하고요
처음 데리고오면 작은 화분에 옮기면서 흙위에 과립형 농약 한번 줍니다
대가 올라오면서 Y자로 갈라지며 꽃대 올라오는데 따줘요
Y로 갈라진 줄기가 다시 Y로 한번더 갈라지는데
그때 최종까지 가는 화분으로 갈아주면서
날라다니거나 붙은 벌레보고 종류맞춰 농약 한번더 치고
이때 Y자 부분에 하나씩 올라오는 꽃도 다 따요
그러면 고추는 당분간 꽃안피우고 덩치키우기에 들어가는데
그때쯤 되면 벌레 날라다녀도 고추엔 별 피해가 없어요
좀 피해생겨도 고추에 데미지입힐 정도가 못되고요
키가 5~60센티, 굵기가 손가락 정도 되면 일제히 꽃을 피워요
그럼 그때부터 비료 놔주기 시작하고
이제 늦가을까지 먹을일만 남음..
그리구 저는 계속 가지쳐줍니당, 화분 놓을데가 좁아서
가지안치면 공간이 비좁기때문이기도 하고
전체가 골고루 빛을 다 받게끔 길러요
경험상 그래야 열매도 잘되는듯
사실 뭐든 Y자로 키우는 게 좋은듯 저는 청양고추는 안 키워봤는데 고추 의외로 키울만한듯해요 파프리카 내년에 도전하려고요
파프리카 의외로 어려워용 키우는건 어째 키워도 맛이 없어요ㅎㅎ; 농사짓는 분들이 날로 업으로 하는게 아니심.. 청양고추는 매우면 장땡이라 상대적으로 쉬운것 같아요
파프리카 어려ㅇ울 것 같긴 해요 오이고추는 잘만 자라던데 ㅠ
오이고추 저도 한번 해봤는데 보기엔 괜찮았거든요 근데 먹어보니 전혀 아삭아삭하지않고 단맛도 없구 껍질이 질겨서 먹지도 못하고 맵지않으니 찌게에도 못넣고 농사가 하나 잘된다고 다 잘하는게 아니구나 크게 반성하고 포기했어요..ㅋㅍ
실내보단 확실히 비닐하우스용 작물이긴하죠
아.. 땡볕에 길러서 껍질이 타이어가 된거예요? 오우 감사합니다
크는건 문제없지만 병충해가 가장 큰 문제죠 ㅠ 약안치고 할려니 그거 지겨워서 걍 땔치움 ㅋㅋ
얼른 자신과 타협해야함요.. 최소한의 농약은 식물도 나도 이롭다쪽으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