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주면 자라겟지 하고 남는 화분에 냅다 심어서 밖에다 놔뒀더니

비료같은것도 모르니까


화분도 작고 양분도 적어서 윽엑 하고 죽었음

꽃은 세번인가보고 열매 하나 맺은거 매달리채로 썩어서 줄어들고 생을 마감하더라

화분에 맞춰 자란다는 거짓말쟁이들 목 따버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