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한 10개쯤 키울때는 하나 하나 애정을 가지고 키웠는데

어쩌다보니 50-60개가 되니 내가 식물에 얹혀 사는 느낌
집도 좁은데 좋은자리는 다 식물들이 차지함 ㅋㅋ
사실 물주기도 힘들고

원래는 지인들 나눠주고 그랬는데
나중에 보면 다 죽이고 없더라구

중복되는 애들은 일단 당근에 내놔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