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정원 꾸밈으로 자주 봤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잘 못봤어여

잘 안 쓰인다기보다는 제가 잘 안 돌아보고 다녀서.....

어렸을 때 학교에 잔뜩 있었는데 향이 아주 좋고 수고가 높지 않구

잎이 까슬까슬하다 해야하나 보드라운 느낌은 아니고 진짜 엄청 진한 검녹색

이리저리 깎아서 모양냈던 그런 나무인데................

지금까지 사철이나 소철 둘 중에 하나겠지 했는데 아니더라구여

찾아볼 수록 기억이 뭉뚱그려지고 알 수가 없어서 혹시 뭐라도 알려주시면

계속 찾아보고 싶은데 쩜 물어봐도 될까여?

아 잎이 청각처럼 생겼던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