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거지라 제대로 시작도 못하는 중인데

뭔가 노지파워를 느껴보고 싶음

마당에 작지만 아기자기하게 텃밭도 꾸미고

정원도 만들고 테이블 놓고

커피 마시면서 풀멍 때리고 싶음

요즘처럼 비와서 식물들 파릇파릇하고

촉촉하게 젖으면 것도 디게 이쁠것 같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