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초반엔 식물들이는게 너무 즐거워서 별 생각 없었는데, 애들이 커가면서 토분 값이 몇배가 되어버리고.. 그 외 선반 농약 흙 식물등 영양제 자질구레한 원예용품 등 거의 모든 생활비 용돈을 식물에 써가는중이에요 ㅠㅠ 근데도 아직은 너무 행복해요 ㅎㅎ식물이 주는 기쁨이 너무 큰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