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이라는게 흙에 물 많은게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물+ 유기물 = 박테리아 증식, 유해가스 발생 등등
이 문제가됨
애시당초 거름기있는 배양토는 피하고
압축코코피트 물에 불려서 마사소립, 펄라이트 같은것과 섞어서 쓰면됨
거름기가 없기때문에 물줄때 하이포넥스나 다이나그로 희석해서 주면됨
물+ 유기물 = 박테리아 증식, 유해가스 발생 등등
이 문제가됨
애시당초 거름기있는 배양토는 피하고
압축코코피트 물에 불려서 마사소립, 펄라이트 같은것과 섞어서 쓰면됨
거름기가 없기때문에 물줄때 하이포넥스나 다이나그로 희석해서 주면됨
작은 화분쓰면됨
개체를 작게만 키울려면 그렇지만 성장속도가 빠르고 크게 자라는 식물은 마냥 화분사이즈 야금야금 늘리면 3달에 한번 분갈이해야하는 상황도 옵니다
물줄때마다 액비 타서 주면 영양과다가 오진않음? 흙에 양분이 없어서 괜찮나? 아님 물주는 주기가 짧아지면 희석 농도를 낮춤?
흙의 보비력를 맞춰주면 되요
난 물많으면 삼투압땜에 식물이 제대로 물도못먹고 숨도못쉬고 양분도 못챙겨서 말라죽는건줄 알았는데
식물체 내의 양분 농도보다, 흙의 양분농도가 높으면 염류과잉으로 죽는게 맞고, 보통의 과습은, 물때문에 식물뿌리가 산소를 제대로 공급받지못해 죽고, 그게 썩으면서 생기는 문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