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 야매처방, 모기향, 테이프, 천적
안써본거없이 다 해봤지만
깨끗하게 없어졌다 싶어도 이삼일 후에 또..
근데 또 크기는 잘 커요, 맨날 자구뽑고 윤기도 자르르했지만
진짜 응애가 지긋지긋해서
보고있으면 내가 근지러워서 긁어대니
내 피부가 나빠짐;;
당근앱같은거에 무료로 올렸더니 5분만에 새주인 만나서
전부 드렸는데 지금 잘 살고있을까?
그 집에선 응애없이 살고 있을까..
안써본거없이 다 해봤지만
깨끗하게 없어졌다 싶어도 이삼일 후에 또..
근데 또 크기는 잘 커요, 맨날 자구뽑고 윤기도 자르르했지만
진짜 응애가 지긋지긋해서
보고있으면 내가 근지러워서 긁어대니
내 피부가 나빠짐;;
당근앱같은거에 무료로 올렸더니 5분만에 새주인 만나서
전부 드렸는데 지금 잘 살고있을까?
그 집에선 응애없이 살고 있을까..
엄청나게 불리셨구만유ㅋㅋㅋㅋ
자구 떼놓으면 또 어느새 만들어서 엎구리 끼고 있어요 완전 번식대마왕..
응애 땜에 간지러웠던 걸까요 ;;; 알로카시아 비오킬 샤워해서 깨끗해졌는대 ;;
기분탓도 있겠죠;; 하지만 진짜 보고 있으면 너무 팔다리가 가려워서 도저히 참을수가ㅠ
으 저도 벌레 보는순간 땀나면서 가려워짐 ㅋㅋㅋ - dc App
아무리 키워도.. 어쩔수 없어도.. 벌레는 종류 불문 일단 다 싫어요..ㅠㅠ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잘 정리하셨어요~
넵, 제 정신건강과 피부는 소중하니까 알로 미안.. 새주인과 잘 살아
굿바이~ 알로. 이제 응애없는 곳에서~ (고대가요)
ㅋㅋㅋ 연식 좀 있으신것 같은데요
고대가요라 책에서 배웠읍니다. 단기 4천..
아닌거같은데.. 너무 자연스럽게 적재적소에 물결표시가 있는데..
알로카시아 응애때문에 안키우려다가 프라이덱한테 홀려서 키우게됐는데 걱정이네요ㅠㅠ
저도 유난히 벌레 끼는 애가 있어서 야외 화단에 심었더니 제 정신건강도 좋아지고 애도 2주만에 벌레 없어지고 더 쌩쌩해졌다라고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