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직접 길러서 접붙이기 해도 되지만 불편해서 그냥 접붙여진 묘목을 사는게 편하고 안죽어요. 과거 탱자나무에 오렌지 접붙이다가 잘 몰라서 죄다 죽이거 하나 살아남음
너무 묘목 말고 청소년기? 너무 안정돼도 수형 바꾸기 힘든것같음
씨앗부터 키우면 너무 오래걸림. 취미용이면 씨앗부터 키우는것도 나쁘지 않지만 보통 어느정도 큰 나무 사다 심지. 후자로갈수록 생존률이 높은편임...
나무는 직접 길러서 접붙이기 해도 되지만 불편해서 그냥 접붙여진 묘목을 사는게 편하고 안죽어요. 과거 탱자나무에 오렌지 접붙이다가 잘 몰라서 죄다 죽이거 하나 살아남음
너무 묘목 말고 청소년기? 너무 안정돼도 수형 바꾸기 힘든것같음
씨앗부터 키우면 너무 오래걸림. 취미용이면 씨앗부터 키우는것도 나쁘지 않지만 보통 어느정도 큰 나무 사다 심지. 후자로갈수록 생존률이 높은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