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날파리가 많이 생겨 네펜데스를 구매했는데요 이미 사올 때부터 저렇게 마른 부분이 많이 있었거든요 꽃집 주인분이 자르면 저기에 다시 생긴다고 하는데 마른부분을 다 잘라주면 되나요?
댓글 3
식충식물이 벌레를 유혹합니다. 벌레의 출현량이 증가합니다.
ooo(112.160)2021-06-28 12:09
포낭 자르면 절대 안 생기고 공중습도가 높아야 포낭 열립니다. 습도 높여서 새 잎을 유도해서 포낭을 생기게 해야되고 이미 포낭 말라버린 잎은 그냥 관엽처럼 봐야되요.
저면관수하면 안되고 창가에서 빛 많이 보여주시고 열대관엽처럼 키우면 무리없습니다.
그리고 화원에서 자르면 포낭 다시 생긴다는말은 너무 심한듯... 판매자가 아는게 없는거 같습니다
익명(115.41)2021-06-28 12:21
습도가 중요합니다. 원산지가 습도 70~80프로인 고산지대 입니다. 지금 날씨 6월말에서 8월 말까지는 잘 크지만 그래도 습도가 60프로ㅠ정도라면 미니 비닐 온실에 넣고 키우셔야해요. 습도계가 있으면 더좋죠. 습도가80프로 정도면 포낭이 많이 생겨요. 미니 비닐온실에 넣고 아침 저녁으로 분무를 해주면 잘 자랍니다.
식충식물이 벌레를 유혹합니다. 벌레의 출현량이 증가합니다.
포낭 자르면 절대 안 생기고 공중습도가 높아야 포낭 열립니다. 습도 높여서 새 잎을 유도해서 포낭을 생기게 해야되고 이미 포낭 말라버린 잎은 그냥 관엽처럼 봐야되요. 저면관수하면 안되고 창가에서 빛 많이 보여주시고 열대관엽처럼 키우면 무리없습니다. 그리고 화원에서 자르면 포낭 다시 생긴다는말은 너무 심한듯... 판매자가 아는게 없는거 같습니다
습도가 중요합니다. 원산지가 습도 70~80프로인 고산지대 입니다. 지금 날씨 6월말에서 8월 말까지는 잘 크지만 그래도 습도가 60프로ㅠ정도라면 미니 비닐 온실에 넣고 키우셔야해요. 습도계가 있으면 더좋죠. 습도가80프로 정도면 포낭이 많이 생겨요. 미니 비닐온실에 넣고 아침 저녁으로 분무를 해주면 잘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