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랑초
얘는.화분을 친척동생이 베란다 깊은 구석에 갖다놔서 물주는거 햇빛보이는거 안함;;
한동안 바빠서 얘 없어진줄도 몰랐다가 나중에 미라상태로 발견
2. 워터코인
수경재배해놨는데 앞서말한 바쁜시기, 병에 물 마른줄 모름.
지금 한 줄기만 살아남아서 얘 열심히 돌보고있음.
미안안하다 코인들아
과습으로 사망
3. 이름모를 하얀꽃
4. 로즈마리
5. 바질트리
뿌리파리의 시초이자 숙주
6. 화이트 피토니아
뿌리파리가 시작된 지점으로 뿌리파리 너무많아서 그냥 포기함..
본인 애벌레 극혐해서 뿌리건드릴 용기가 도저히 안나더라.
뿌리파리의 시발점으로 얘 주위에 집중 서식하다가 사방으로 뻗어나갔음.
얘 들인거 때문에 식물들 죄다 수경재배 행
7. 꽃베고니아 1개
갑자기 하루만에 줄기 물렁해지더니 시들어서 죽음.
8. 보스턴고사리
습도가 안 맞았는지 비실비실대다 죽음
정글처럼 커다란 보스턴을 꿈꿨으나 생각보다 이파리가 잘 시들고 갈색이 되더라
죽기 한달전부터 말라비틀어진 볼품없는 모양이 되었음
9. 다육이 용발톱
다육이라는걸 모르고 얻은거, 한달에 한번주라길래 그렇게 줬다가 죽임.
다육이에 대한 상식이 일체 없었던 시기.
이렇게보니 정말 많이 죽였네... ㅠ
얘는.화분을 친척동생이 베란다 깊은 구석에 갖다놔서 물주는거 햇빛보이는거 안함;;
한동안 바빠서 얘 없어진줄도 몰랐다가 나중에 미라상태로 발견
2. 워터코인
수경재배해놨는데 앞서말한 바쁜시기, 병에 물 마른줄 모름.
지금 한 줄기만 살아남아서 얘 열심히 돌보고있음.
미안안하다 코인들아
과습으로 사망
3. 이름모를 하얀꽃
4. 로즈마리
5. 바질트리
뿌리파리의 시초이자 숙주
6. 화이트 피토니아
뿌리파리가 시작된 지점으로 뿌리파리 너무많아서 그냥 포기함..
본인 애벌레 극혐해서 뿌리건드릴 용기가 도저히 안나더라.
뿌리파리의 시발점으로 얘 주위에 집중 서식하다가 사방으로 뻗어나갔음.
얘 들인거 때문에 식물들 죄다 수경재배 행
7. 꽃베고니아 1개
갑자기 하루만에 줄기 물렁해지더니 시들어서 죽음.
8. 보스턴고사리
습도가 안 맞았는지 비실비실대다 죽음
정글처럼 커다란 보스턴을 꿈꿨으나 생각보다 이파리가 잘 시들고 갈색이 되더라
죽기 한달전부터 말라비틀어진 볼품없는 모양이 되었음
9. 다육이 용발톱
다육이라는걸 모르고 얻은거, 한달에 한번주라길래 그렇게 줬다가 죽임.
다육이에 대한 상식이 일체 없었던 시기.
이렇게보니 정말 많이 죽였네... ㅠ
다행이다 동물 아니라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많이 떠나 보내셨지만 이젠 안죽이시겠죠??
잘 사는 애들이 40개 정도 있어요 ㅎㅎ 독일카씨 등등 유투브 등으로 정보 입수하고 다 페트병자동급수 혹은 수경재배해서 과습 전혀 없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