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바로 식갤에 그런글 썼는데 머쓱;;사실 한달전에 이미 자구 분리해줘서 올해는 못내겠지 생각했슴..내가 키운게 아니라 지가 알아서 자란거지.. 하고 생각하면서도해냈다!! 는 기분 계속듬 ㅋㅋ
왼쪽 주름진거 커엽
아무래도 둘째다보니 많이 쪼그라들었어요..
커엽다ㅋㅋ
쑥쑥 크길 바라면서도 계속 커엽길..ㅎ
ㅊㅋ 잘생긴애 나오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