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가 거기서 산지는 좀 오래됐어
2-3년이라 햇지만
내가 저게 아이비인걸 인지한지 2-3년된거야
그 전부터 있었을거 같아
아파트랑 은행 사이에 도로가가 있고
그 중간에 아이비가 자라
은행에서 키우다 귀찮아서 걍 유기한거같아
그게 아스팔트 틈 사이에 들어가고
우리아파트에도 넘어오고 해서
가끔 있다 없다하는거 보면
누가 뽑아가거나 아파트에서 뽑는거 같아
애초에 담장에 장미가 심겨져있는데
가지치고 제초 작업할때 싹 뽑는거 같은 느낌?
아직 제초 작업 전이라 잘라올순있어
이거 꺽어오면 나 잡혀갈까??
2-3년이라 햇지만
내가 저게 아이비인걸 인지한지 2-3년된거야
그 전부터 있었을거 같아
아파트랑 은행 사이에 도로가가 있고
그 중간에 아이비가 자라
은행에서 키우다 귀찮아서 걍 유기한거같아
그게 아스팔트 틈 사이에 들어가고
우리아파트에도 넘어오고 해서
가끔 있다 없다하는거 보면
누가 뽑아가거나 아파트에서 뽑는거 같아
애초에 담장에 장미가 심겨져있는데
가지치고 제초 작업할때 싹 뽑는거 같은 느낌?
아직 제초 작업 전이라 잘라올순있어
이거 꺽어오면 나 잡혀갈까??
아이비맘
몇주간 눈에 아른 거렷어
뽑아오는 것도 아니고 끊어오는 거면 어짜피 잘릴 거 괜찮지않을까
남의집 꺼 가져오는것도 아니고 누가 문제 삼을것같진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