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것보다 더 길었는데 계속 말라들어가서 한번 잘라준거임 소독한 가위로 자르고 과산화수소도 희석해서 뿌려줬는데도 계속 저럼;; 옆에있는 더 큰 가지도 이렇게되서 더 잘라줬는데 어케될지 모르겟음.. 대체 왜이러는거임?
그 가지는 포기해 애초에 잎도 없는 부분이잖아
저 작은가지만 저러는게 아니라 큰가지도 저렇게 갈변하면서 내려와서그럼
잎 없는건 흰가루병땜에...
그거 자른자리는 원래 조금 갈변되서 마르는거 아녔어요? 저도 자르면 저렇게 되는 부분이 몇 있었는데 크게 신경 안써도 큰 이상은 없더라구여
나도 그런줄알고 냅뒀는데 어느순간 보니까 두번째 사진처럼 쭉쭉내려와서 새순까지 침식해버림 ㅈ같다
원래 저러든디 ㅎ 옆에 싹 나잖아 고기까지가 살아잇는겨
아 병 앓은 가지라 병이 남은건가 해서 글쿠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