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나눔으로 키우게 된 납작보리사초(유니폴라)
첫해는 보리가 안나왔고 올해는 엄청 올라왔어요 사초라서 매년 세력이 커져요
바람에 살랑거리는것도 구경하고 베란다에서 꽃만 보다가 초록색보니까 눈이 시원해지는 기분ㅎㅎ
꽃다발에서 그린소재로 많이 쓰인다고 하네요
첫해는 보리가 안나왔고 올해는 엄청 올라왔어요 사초라서 매년 세력이 커져요
바람에 살랑거리는것도 구경하고 베란다에서 꽃만 보다가 초록색보니까 눈이 시원해지는 기분ㅎㅎ
꽃다발에서 그린소재로 많이 쓰인다고 하네요
어 이거.. 우리 시골집 주위에 엄청 많던데 이름이 있군여. 어릴때 저 알갱이가 꼭 보리 같아서 하나 쑥 뽑아서 알갱이만 후두두둑 털어내서 요리한다고 불에 던졌는데 ㅎㅎ
시골길 양 사이드에 난 풀 중에 저 풀 엄청 많더라구여
맞아요ㅋㅋ 옛날엔 그냥 풀떼기로 보였는데 이제는 풀떼기도 매력이 있다고 느껴진다 해야하나ㅋㅋㅋ 납작보리사초는 종잇장처럼 납작해서 알갱이는 안느껴져요 열매달리는 풀은 다 비슷하게 생긴것 같아요
드림캐쳐처럼 이쁘네여. 틈사이로 들어오는 좋은 꿈들 많이 잡으시길
마음씨가 예쁘시네요.. 님도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운치있네요
일부러 분무해주고 이슬맺힌거 구경하고 그러네요ㅎㅎ
풍경이냐구 ㅋㅋㅋㅋ 귀여워엉 바람불면 사르르 소리날것같아요
진짜로 바람불면 사르르소리나요ㅋㅋ
얘 이름이 보리사초였군요 하나 알아갑니다
몰랐는데 사초종류도 엄청 많더라구요
오 잎은 평범한데 보리 살랑살랑하는게 왕예쁘다
잎이 갈대랑 똑같이 생겨서 보리없을땐 찐으로 풀이죠ㅋㅋ
꽃다발에 있길래 이게 뭐냐 했는데 이름 알아갑니다 보리처럼 열매 영글어요?
어디선가 잡초로 많이 보던애 같다
꽃다발에서 하늘거리는게 너무 이뻐서 검색하다가 들어왔어요. 영상올리신거 보니까 더 이쁘네요. 실내에서도 키울만 한가봐요. 저도 키울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