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모밀 정식명칭은 개모밀덩굴
우리나라 남부지방 해안가에 자생하는 식물이고
그냥 풀떼기로 보여서 취향이 안맞을수 있지만 꽃도 아기자기하고 월동도 잘하는 여러해살이 풀이여! 풀이라그런지 생명력이 강해요
그늘진곳부터 양지바른곳 까지 적응력이 좋고 해 많이 보면 잎무늬가 선명해지고 빨개져요! 가을에는 단풍도 들고 도자기같은 곳에 심어서 늘어지게 키우면 운치있고 좋아요
우리나라 남부지방 해안가에 자생하는 식물이고
그냥 풀떼기로 보여서 취향이 안맞을수 있지만 꽃도 아기자기하고 월동도 잘하는 여러해살이 풀이여! 풀이라그런지 생명력이 강해요
그늘진곳부터 양지바른곳 까지 적응력이 좋고 해 많이 보면 잎무늬가 선명해지고 빨개져요! 가을에는 단풍도 들고 도자기같은 곳에 심어서 늘어지게 키우면 운치있고 좋아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3월부터 키우고 사진은 5월달 사진이예요 저도 갑자기 죽은 잎이 많아졌는데 잎이 젖어있으면 녹는 것 같아서 마사로 멀칭해주니까 괜찮아졌어요
꽃은 토끼풀 비슷하네요
만지면 깨알만지는 것 처럼 여물어요
이렇게 사야할게 하나씩 늘어가네
작게 소품으로 키우면 귀여울것 같아요
이거 이뿌더라고요 - dc App
화려하진 않지만 매력이 있어요
고향이 남부지방 해안가라서 저거 정말 많이봤는데 이렇게보이 반갑네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