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파들이 내 가게를 난장판을 만들어서
어쩔수 없이 농약까지 손되게 했네..
뿌리는걸로는 답이 없더라고..
간김에 내가 살만한 식물들이 있을까 해서 꽃시장도 다녀왔다.
하지만 겁쟁이 식린이라 할머니들한테 말도 못걸었다.
오전 일찍 간건 아닌데 안여는곳도 있더라고.. 점심부터쯤 여나봐?
그냥 뭔가 무서워서 제대로된 첫 경험은 못했다.사진은 그냥 올려봄
뿌파들이 내 가게를 난장판을 만들어서
어쩔수 없이 농약까지 손되게 했네..
뿌리는걸로는 답이 없더라고..
간김에 내가 살만한 식물들이 있을까 해서 꽃시장도 다녀왔다.
하지만 겁쟁이 식린이라 할머니들한테 말도 못걸었다.
오전 일찍 간건 아닌데 안여는곳도 있더라고.. 점심부터쯤 여나봐?
그냥 뭔가 무서워서 제대로된 첫 경험은 못했다.사진은 그냥 올려봄
아따 저 석류 탐납니다
사실 말해도 전 잘 모릅니다.ㅋ
아재 안파는게 없네ㅋㅋㅋㅋㅋㅋ
만물상
식붕이들 소심해하지마..물어보면 알켜준다고
그건 아는데 괜히 사야될꺼 같아서...ㅋ
요기가 종로꽃시장인가 거기임? 한번 가봐야지~~ 하다가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보니.. 여태 못감... =_=...
한번 다녀와보세요. 엄청 큰곳은 아니라 갈만함.. 할머니들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