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한진 거의 6개월 지났고...처음 올때부터 너무 쏠려있어서 이상했거든
애초에 올때부터 중형 사이즈는 될것같은데
소형사이즈라고 사서 택배 받았어...
사실 수형도 이상한거 봤을때 그냥 짬처리 당했던거 같아...
애초에 11포트에 뿌리 빽빽채워서 개체 분리 안되게 엉켜서 왔거든 세개 다 분리도 안돼..
차라리 이렇게 못생긴거...
나중에 더 노답되면 노지에서 키우겠단 생각으로
삽목한 개체 두개 추가로 심어버릴 생각인데 어떤거 같아?
글고 토분 한사이즈 올리는게 나을까
아니면 지금 플븐이랑 같은 사이즈 쓰는게 좋을까?
제일 실한거 하나만남기고 둘 죽이셈 수형교정은 분재철사로하면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