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에서 희귀종이라고 나한테 공짜로 준건데
이게 내가 아는 범위에서 보르시지아나에 제일
가까운 형태라고 생각
프릴로 구분하는건 불가능하다는 전문가들도
완전 많지만 델리시오사는 바닥을 적당히 기고
보르시지아나는 첨부터 타고 오른다는데는
이견이 없거등
얘는 진지하게 타고 오르기만 해
이렇게 생긴것만 보르시지아나라면 우리는 보르시지아나
자체를 본 적이 없는거였던거지 ㄷㄷㄷ
이게 내가 아는 범위에서 보르시지아나에 제일
가까운 형태라고 생각
프릴로 구분하는건 불가능하다는 전문가들도
완전 많지만 델리시오사는 바닥을 적당히 기고
보르시지아나는 첨부터 타고 오른다는데는
이견이 없거등
얘는 진지하게 타고 오르기만 해
이렇게 생긴것만 보르시지아나라면 우리는 보르시지아나
자체를 본 적이 없는거였던거지 ㄷㄷㄷ
도대체 누구의 말을 따라야하는것인가
양키들도 보르시지아나라고 쓰고 저마다 가리키는게 다르더라고. 심지어 걔네도 사실은 본적 없는 놈 태반이고.. 근데 이건 내가 아는 모든 판정기준에서 보르시지아나야
프릴로 구분하는게 의미없는게 소시적에 프릴모양이 잡혀있어서 키웠는데 크면서 프릴 다 사라지더라 그래서 집에 델리시오사만 넘쳐남 ㅋㅋㅋㅋㅋㅋ 원글러 부럽
프릴도 색깔있는 놈 없는 놈 프릴이 빨간 놈 갈색인놈 엄청 다양하더라고..어쩌면 대형 몬스테라를 델리시오사와 보르시지아나로만 나눠보는거 자체가 틀린거일지도 몰겠어
전 냥이들때문에 천남성과 못들이다가 이번에 선반 사면서 작은 안스리움 하나 겨우 들인 천남성과 뉴비긴 한데 옛날에 잎자루에서 잎 나올 때의 궁둥이?ㅋㅋ 라인으로 구분하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의견 궁금해요
궁둥이 길이로 구분해서 길면 델리시오사 짧으면 보르시지아나 라고 하는 분 말씀이죠? 전 그것도 아닌거 같아요. 몬스테라 델리시오사 안에 정리안된 아종이 여러가지 있는거고 그중에하나가 보르시지아나라고 생각하거든요. 기본적으로 보르시지아나는 위로 타고 오르고, 델리시오사는 그 정도가 덜하다, 그래서 보르시지아나는 잎간 간격이 델리시오사보다 넓다.
여기까지가 참명제고 나머지는 부수적이거나 일반화의 오류같아요. 그냥 딱봐도 타고 오르는 빵떡이가 보르시지아나, 그 외 나머지는 델리시오사 그렇게 구분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궁둥이 깊이로 구분하는건 근거가 전혀 없다고 생각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알보 살 일이 생기면 님한테 젤 먼저 여쭤봐야겠어요 ㅎ
저 그저께 당근에서 알보산 흑우인데요ㅜㅠ 직접 보시면 알보와 타이 컨스틸레이션은 바로 구분갑니다. 사진 많이 보시면 어느순간 패턴이 눈에 익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