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편백나무 샀는데 옆에 이상한 싹이 트길래 무슨 좋은 식물인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이상한 주변식물 영양분 갉아먹는 나쁜 식물이었음. 근데 그냥 키우자 이러고 얘라도 키우니까 편백나무는 말라가고 병들도 얘만 무럭무럭 자람나 잘하고 있는거 맞겠지못해도 잘한다고 해주셈 굳밤 관심 고마워 미리 감사
잡초도 키우면 내새끼죠 편백은 거의 가신듯
삼일에 한번 물도 잘주고 비실비실 해서 왜 그러지 하면서 인터넷 보고 영양분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하고 물을 한번에 많이도 줘봤는데 결국 뭔가 저기 입마름증? 이런게 있었나봐요… 생명을 키우는게 어렵네요
신기한게 저렇게 가기 일보직전인거 마당에 놔두거나 심으면 푸른 부분쪽으로 계속 자라요 ㅋㅋ 어쨌든 집에서 살리긴 어려워 보여요
나름 신경쓰신다고 토분도 사셨는데 키우는데까지 키워보시고 다음부터는 예뻐하는 만큼 키우는 방법도 잘 알아보고 키우심 평생친구 할 수 있을거예요
오피스텔이라.. ㅜㅜ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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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다음에 키울때는 참고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담에 키울때는 링크 담아두었다가 꼭 참고하겠습니다!
미니 탓밭에 날아와서 자란 식물들 엄마가 잡초라고 다 뿌리째 뽑아서 버렸더니 화원에선 그걸 팔고있더라 ㅋㅋㅋㅋㅋㅋ 엄마왈 옛날엔 걔네 다 잡초라고 버리던 애들이었다데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물 검색 하는 앱 보고 빨리 뽑아야 하는 식물이라는 말 보고 뽑을까 첨에 고민 하다가 쟤라도 키워보자 싶어서 그냥 쟤라도 잘 키우려고요 ㅋㅋㅋㅋ
다들 많은 도움 정말 감사합니다… 애인 보여주려고 사진 찍었다가 그냥 심심해서 올려봤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을 주실 줄은 몰랐네요 담에 식물을 키우면 꼭 갤러리 정독하고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ㅜㅜㅎㅎ
애인이랑 식물키우면 거의 화상으로 죽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