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가둔 싱크대에 화분 넣어두는게 저면관수 했던거구나..
플라스틱컵 안버리고 모으던게 분갈이 화분으로 쓰려던 거구나..
괜히 본가 갈때마다 알지도 못하면서
분리수거 좀 쌓아두지 말구, 싱크대에 흙 묻게 그런걸 왜하냐고 잔소리했던게 마음에 걸려
엄마가 키우는 식물들이 그렇게 파랗고 생기있던게
다 그 노력 덕분이었던건데 말야
다음 주말에 내려갈 땐, 이쁜 화분 사서 갈꺼
플라스틱컵 안버리고 모으던게 분갈이 화분으로 쓰려던 거구나..
괜히 본가 갈때마다 알지도 못하면서
분리수거 좀 쌓아두지 말구, 싱크대에 흙 묻게 그런걸 왜하냐고 잔소리했던게 마음에 걸려
엄마가 키우는 식물들이 그렇게 파랗고 생기있던게
다 그 노력 덕분이었던건데 말야
다음 주말에 내려갈 땐, 이쁜 화분 사서 갈꺼
슥 반값세일어때
공홈에서 화분 검색하면 돼?? 개념들 찾아봐야겠당
우리엄만 아무리좋다해도 저렴이고르심
ssg 아까 식물재료들 꽤 싼거같더라고
늦게라도 알아주는것도 예쁘고 부모님은 자식과 취미 공유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쁘실걸요 무슨 화초 키우는지 좀 아시면 겹치지 않는 선에서 예쁜 식물도 이름표 달아서 선물해봐요
어휴 어디서 이런걸 사왔니 엄마는 두갸르송 아니면 안쓰는데
ㄹㅇㅋㅋ
ㅋㅋㅋ
나중에 내 자식도 우리 아빠는 송홧가루 날려도 화분때문에 창문 열어놓고 산 거였구나 하면서 이해해주려나... 송홧가루는 내가봐도 좀 에바긴한데 창문 닫고 키우는 법을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