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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이어짐
둘이 베체수도 같음
일본에는 자연적인 중간교잡종도 있다고 하더라.
근데 다양성은 산수국이 더 다체로운 편이야.
산수국은 エゾアジサイ랑 차수국, 당년지 개화종(얘랑 수국이랑 교배해서 나온게 엔들리스 품종),등등이 있는데
수국의 경우 1편에서 말했듯이 가끔 산수국이 수국의 아종취급이라고 하니...
둘의 구분법은
식물체가 작고 톱날이 크고 잎에 털이 있어 거칠다.-80~90%산수국
식물체가 크고 잎이 매끄럽다-50~60%수국
정도로 보면 될거같아
개체 차이 때문에 참 어떨때 보면 햇갈려....
산수국인데 식물체가 크고 잎이 매끄러운경우가 있는가 하면
수국인데 잎이 좁고 느낌이 거친 경우가 있더라
수국으로 추정중
우리집 수국
우리집 산수국
산수국
수국
추가로 자연상태선 산수국이 먼저 꽃 핌...이거 까먹고 빼먹음..
형 이런글 좋아요 사랑해요 더써주세요 저도 털이랑 톱날로 구분하는 편이예요 꽃은 진짜 장식일뿐... 마쿨라타 무늬수국도 마크로필라다운 잎이지만 꽃은 산수국 형태로 피죠
그래 마큘라타 수국 잎이 수국치곤 좀 살짝 좁아서 산수국삘나지...
산수국이 개체차가 심하지만 작은 개체는 목질화가 빠른거 같음... 큰 개체는 걍 수국급이고...
작은 개체라는 게 태생이 작은 놈을 말씀하시는 거죠 중품 대품 이런 개념이 아니고 올만에 찾아보니 옛날엔 털수국이라 불렀다는 내용을 소개하는 블로그도 있네요 ㅎㅎ 확실히 마크로필라가 에나멜 가죽 느낌이라면 산수국은 무스탕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긴 해요
우와 진짜 신기하네요 수국은 수국차 못 만들고 산수국이 수국차 원료인 게 독성때문이라던데 의외로 둘이 별 차이가 없나보네요 종이 다르거나 한 게 아니라 아종정도의 차이라면
아몬드로 생각하면 될거같음 야생 아몬드(산수국)는 독이 있는데 재배하는 아몬드(차수국)는 독이 거의 없는 변종(그래도 생아몬드는 살짝 있다고 함 그래서 볶아서 살짝 있는 독을 없엠)
헐랭방구 저는 오히려 산수국과 차수국은 알고 있었는데 아몬드 얘기는 머리털나고 처음들어봄요 ㅋㅋㅋ 하로님 지식은 도대체 어디까지입니까앙 풀떼기 물 안주는 시간엔 글만 쓰게 하고싶네요 ㅋ.ㅋ
식물은 의외로 그런관계 많은거 같음... 아종관계서 분리된 종류인데 아직 교잡해도 되고 배체수도 같은경우
아 이해했어요 알찬정보글 좋아요
엔들리스서머가 산수국과 교잡해서 만들어낸거엿어? 나는 미네소타주에서 신년지에서도 피는 수국이 발견돼서 그걸가지고 만들어낸거라고 봤었는데 내가 카더라를 잘못주워들은걸수도잇고..
아니 나도 카더라를 잘못들은거 걸수도 있어..... 아니면 엔들리스 서머 시리즈가 아니라 리블루밍 시리즈일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