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태어나서 처음 토분사봄그동안 토분은 너무 비싸서집 근처 다있는곳에서 산 플라스틱 화분만 썼었는데물마름 좋고 통기성 좋은 토분은 어떤 느낌일지 넘나 기대됨토분은 난생 처음 사보는거라 그냥 제일 기본처럼 생긴거 삼
다이소 플분 사왓는데 것드 세개씩이나
괜찮아 난 저번주에 플분 7개사옴...
우아 쓱배송 남아있었네 부럽다 꼬또가 커팅 안 되어있어서 물 제일 잘 마른대 - dc App
코팅 - dc App
오 그럼 잘 산거맞네ㅋ 사포닐 할 자신도 없어서 유약 안발린거 라고싶었음ㅋ 꼬또가 뭔뜻인지 몰랐는데 괜찮으면 앞으로 꼬또만 사야겠음
다이소도 저렇게생긴 토분 팔긴하던데 이천원
새로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두세달전에는 저렇게생긴거 토분으로 안나오고 플분으로 나오던뎅